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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조기 발견이 생명을 지킨다 (원인, 증상, 진단 및 치료 총정리!) 본문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질환이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현대인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많아 안압 상승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눈의 피로를 단순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녹내장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차
- 녹내장이란?
1-1. 녹내장의 정의와 종류 - 녹내장의 주요 원인
- 녹내장 초기 증상
- 녹내장 진단 방법
- 녹내장 치료법
- 녹내장 예방법
- 백내장과 녹내장의 차이
- 정기검진의 중요성
- 조기 진단이 생명을 지킨다
1. 녹내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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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시신경이 점차적으로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만성 안과 질환이다. 안구 내부의 압력, 즉 안압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시신경을 압박함으로써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부는 안압이 정상 범위임에도 시신경이 약해 녹내장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정상안압녹내장’이라고 한다. 시신경이 손상되면 시야의 일부가 보이지 않게 되며,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다.
1-1. 녹내장의 정의와 종류
녹내장은 크게 개방각 녹내장과 폐쇄각 녹내장으로 나뉜다.
개방각 녹내장은 안압이 서서히 높아지며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형태이다. 반면 폐쇄각 녹내장은 갑작스럽게 안압이 급상승하며 심한 눈 통증,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형태이다. 이 경우 빠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2. 녹내장의 주요 원인
녹내장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안압 상승이다. 안압은 안구 내부의 액체인 방수가 일정한 속도로 생성되고 배출되는 균형에 의해 유지된다. 그러나 배출로가 막히거나 기능이 저하되면 방수가 축적되어 안압이 올라가게 된다.
또한, 유전적 요인,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전신질환,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 스트레스, 불규칙한 수면 등도 녹내장의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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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녹내장 초기 증상
녹내장의 무서운 점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시야 결손이 서서히 진행되어 눈이 익숙해지기 때문에 환자가 인식하지 못한다.
초기에는 한쪽 눈의 주변부 시야가 흐릿해지거나, 어두운 곳에서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진행되면 중심 시야까지 손상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게 된다. 일부는 밤에 불빛이 번져 보이거나 눈이 뻑뻑한 느낌, 두통과 눈의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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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녹내장 초기 증상이 있다면, 전문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4. 녹내장 진단 방법
녹내장은 안과에서 간단한 검사로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안압 검사, 시야 검사, 시신경 단층 촬영(OCT) 등이 있다.
특히 OCT 검사는 시신경의 구조를 정밀하게 관찰하여 손상 여부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다.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다면 시야 손상을 막고 녹내장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40세 이상이라면 매년 1회 이상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5. 녹내장 치료법
녹내장은 완치가 불가능하지만 조기 치료를 통해 진행을 늦출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치료는 안압을 낮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점안약(안약)을 사용하며, 필요시 경구약이나 레이저 치료가 병행된다.
점안약은 방수의 생성량을 줄이거나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병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시행된다.
최근에는 미세침습 녹내장 수술(MIGS)이 발전하여 회복 속도가 빠르고 부작용이 적다.
6. 녹내장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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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예방이 어렵지만 위험 요인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정기적인 안과검사를 통해 조기에 이상을 발견해야 한다.
둘째,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 수면 부족은 안압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셋째, 균형 잡힌 식습관과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 C, E, 루테인, 오메가3 등의 영양소가 시신경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넷째,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시간을 줄이고 1시간마다 눈을 쉬게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7. 백내장과 녹내장의 차이
백내장과 녹내장은 모두 시력 저하를 일으키지만, 원인과 병리학적 특성이 다르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려지는 질환이고,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이다.
백내장은 수술로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면 회복이 가능하지만, 녹내장은 시신경 손상이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백내장은 시력 회복이 가능하지만, 녹내장은 조기 발견만이 실명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다.
8. 정기검진의 중요성
녹내장은 자각 증상이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정기검진이 필수이다.
가족 중 녹내장 환자가 있거나, 당뇨병·고혈압 등 전신질환이 있다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또한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사람, 만 40세 이상은 반드시 주기적인 안과검진을 받아야 한다.
조기 발견 시 약물치료만으로도 진행을 늦출 수 있지만, 늦게 발견하면 영구적인 시야손실로 이어진다.
9. 조기 진단이 생명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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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조용한 시력 도둑’이라고 불릴 만큼 증상이 느리게 진행되지만,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절대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 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눈의 피로나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말고, 정기적인 안과 방문을 통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해야 한다.
녹내장은 무섭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평생 시력을 지킬 수 있는 질환이다.
✅ 요약:
녹내장은 안압 상승이나 시신경 손상으로 발생하는 만성 안과질환이다.
증상이 늦게 나타나므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기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실명을 예방할 수 있다.
현재 녹내장 증상이 의심된다면, 안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나의 눈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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